[세계로컬핫뉴스] 전통시장 상인‘전국우수시장박람회’및 선진시장 견학

이호근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0-13 02: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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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세계타임즈 이호근 기자] 울산 동구는 10월 11일~12일 이틀에 걸쳐 월봉시장 등 동구 소재 5개 전통시장 상인 40여명과 함께 전북 군산에서 개최되는 ‘2018년 전국 우수시장박람회’에 참석하고 선진 특성화시장인 ‘부안 상설시장’을 견학했다.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18 전국 우수시장박람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전라북도, 군산시가 주관하여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전국 17개 시·도 140여개의 시장 및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이제는 혁신의 주체, 새로운 천년의 길을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부안 상설시장은 2014년 문화관광형시장을 거쳐 2017년 지역선도형시장으로 선정된 선진 특성화시장이다. 동구는 전국 전통시장의 우수사례 확인과 선진 특성화시장의 다양한 사례, 노하우 등을 벤치마킹하여 우리 지역에 맞는 특화요소를 발굴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이번 견학을 실시했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박람회와 선진시장 견학을 통하여 우수시장의 사례를 많이 보고 배워서 동구의 특성화시장 육성에 도움이 되고, 전통시장 상인들 간 정보공유 등 소통의 장이 되어 전통시장 발전에 한걸음 더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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