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가치를 담다. 성공적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흥행돌풍 극단 디딤돌 브랜드콘텐츠공연 안전연극.
-사업주, 근로자, 지역주민, 학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안전콘텐츠.

(산업안전이 먼저)사망사고 절반 줄이기 박차’음악연극 디-데이(D-DAY)

김인수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9-07-04 02: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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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흥행돌풍 극단 디딤돌 브랜드콘텐츠공연 안전연극.]


[세계타임즈 김인수기자]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박두용)이 공동 후원, 극단디딤돌(대표 임대일)이 주최/주관한 ‘안전교육과 연극 그리고 창조적 안전교육을 위한 음악연극 <디-데이(D-DAY)>’가 6월 26일(수) 4시, 7시 부산 경성대학교 콘서트홀, 6월 28일(금) 4시, 7시 광주 남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큰 호응을 얻어 성공리에 공연되었으며, 오늘 7월 3일(수) 6시~4일(목) 3시, 6시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제52회 산업안전보건강조주간 국민참여행사의 일환으로 개최한다.


공연은 누구나 사전예약(02-766-9793)한 선착순으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즐겁고 유쾌한 안전교육을 제안하는 극단디딤돌은 다양한 사회문제를 의미 있는 연극을 통해 해결해나가는 전문예술단체이다.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안전연극이 발표될 때마다 다양한 형태와 주제로 창작극을 만들어오며 화제성과 탄탄한 작품성을 인정받아 주목 받고 있는 극단이다. ‘따뜻하면서도 혁신적’인 방안으로 이에 2018년 제51회 산업안전보건강조주간 폐막식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박두용) 감사패(안전의식 향상에 적극 노력하고 산업재해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를 수여받았다.


 

[사진설명: 눈에띄는 감초로 활약 중이신 김경룡, 엄지용.]


음악연극 <디-데이>는 한국 공연문화와 안전문화를 뒤집은 역발상 프로듀서로 문화예술에 메시지를 담아 가치를 창출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신바람의 안전교육과 연극을 융합한 새로운 콘텐츠로 개발한 여섯 번째 브랜드콘텐츠공연이다. 신바람은 차세대 문화예술계의 주역이 될 신진여성문화인상과 <2014년 안전보건 지원 공모사업 우수사례>발표대회에서 대상(고용노동부장관상), 대한민국 청년연극인상, 2016년 대한민국 안전대상(경향신문사장상),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문화나눔대상), 사회공헌 대상, 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 대상 등 이미 많은 수상을 통해 인품, 능력, 리더쉽에서 탁월함을 인정받았으며 꾸준히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멀티테이너 임대일(작/연출)이 이끄는 음악연극 <디-데이>는 업그레이드 된 재미와 감동을 불어 넣는다. ‘당신은 행복하십니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이 작품은 행복을 얻기 위해 필요한 사랑, 일, 가치 등은 결국 안전이 보장된 삶속에서 지속적인 생명력이 있으며 더하여 개인의 행복은 결국 모두의 행복을 이루어야 완벽해 진다고 말한다.


 

[사진설명: 문화예술진흥회 회원들이 음악연극 <디-데이> 응원차 방문 .]


사업주와 근로자가 가족과 가족이 세대와 세대가 그리고 과거와 현재가 서로를 용서하고 화해로 화합을 이끌어내야만 비로서 안전한 행복을 얻게 되며 결국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사랑만이 안전한 행복을 가질 수 있는 권리의 열쇠라는 메시지를 호소하며 인재에 의한 산재는 없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연출로써는 음악적 기법인 리듬과 템포를 배우들의 연기와 극 구성에 접목하여 목적극의 한계라고 알려진 예술적 승화를 만들어 냈으며 배우들의 디테일한 연기와 감정을 꾸미지 않고 진솔하게 표현하게 끔 통제하며 무대와 관객이 같은 호흡으로 공감을 함께 하도록 만들었다.


임대일 연출과 극단디딤돌이 야심차게 선보인 안전연극 여섯 번째 음악연극 <디-데이>는 부연 설명이 필요 없는 작품을 빈틈없고 풍성하게 만들어줄 믿고 볼 수 있는 임동진, 김명국, 눈에띄는 감초로 활약 중이신 김경룡, 엄지용,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정의갑, 이우승, 매력적인 소프라노 전영미, 가장 아래에서부터 조금씩 위로 올라가고 있는 연기자의 모범사례라고 할 만한 정우일, 김명식, 훤칠한 기럭지로 모든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주목할 만한 이규원 외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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