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광장에서 피어난 무궁화 꽃 사람들에 눈길을 사로 잡아다.

광복 74주년을 기념하며 서울시청 광장에서 무궁화 국민대축제가 성대하게 열렸다.

김인수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9-08-16 07:17:34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세계타임즈 김인수기자] 지난 8월 9일 건국 100주년 및 광복 74주년을 기념하며 서울시청 광장에서 무궁화 국민대축제가 성대하게 열렸다. 이 행사에서는 총감독 장유리대표와 시니어모델들과 패션모델 총 출동했다.


서현 김영희한복 관계자는 "광복74주년을 기념하여 열리는 무궁화패션쇼인만큼 무궁화의 굳건한 힘과 아름다움 그리고 강인한 기운을 표현해보고자 하였습니다." 라고 밝혔다.

 

 

 

서현 김영희한복는 "많은 무궁화 사진을 보던중 현재 우리나라의 무궁화가 고목화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였다. 죽어가는 나무에 핀 무궁화꽃은 저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만큼 충분했다. 여리지만 강한 꽃, 시대의 바람에도 같이 흔들리는 꽃 가까운곳의 우리 내인생과도 닮은꽃 그것을 시작으로 서현 김영희한복의 무궁화한복이 시작되었다." 또한 "동양화작가 신재호화가님의 무궁화 그림은 전통에서 시작해 새로운 영감을 주고 시대의 흐름을 표현 했다. 한복위에 무궁화를 표현하는데 고심했다. 장신구와 화장까지 최소화하여 무궁화한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였다."라고 무궁화한복을 만들게 된 동기를 전했다.


서현 김영희한복는 "무궁화라는 이름만으로도 벅찬 자리에 함께하게되어 설레임이고, 빠르게 변하는 시대안에 살면서 전통을 조금더 가깝게 풀어내고, 시대에 흐름과 공존하는 디자인을 제시하고자 많은 고민 했습니다. 한복이 많은 이들에게 좀더 가깝고 쉬운옷으로 다가갈수 있는 날을 기대한다."고 말을 전했다.


 

 

 

 

장유리 총감독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이 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며 또한 무궁화 확산 및 행사를 기념하며 남여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도록 패션쇼 무대연출을 하였다." 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김인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