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선과 용인서울선 연결을 통한 국가 간선도로망 기능증대
- 분당, 수지 및 광교 신도시 주민의 교통편의 증진

용인서울선(헌릉방향)~경부선(서울방향) 연결로 신설 12월 27일(목) 11시 개통한다

이영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2-24 11: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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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토분기점 위치도

 

[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 한국도로공사는 경부선 서울방향 판교IC와 양재IC 사이에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연결로(이하 금토분기점)를 12월 27일 11시에 개통한다고 밝혔다. 

 
경부선 부산방향에서 용인서울선 흥덕방향 으로의 하행선 연결로는 지난 7월 개통되어 이용중에 있으며, 이번 12월 27일에는 용인서울선 헌릉방향에서 경부선 서울방향으로의 연결로를 개통예정이다. 금토분기점은 한국도로공사와 경수고속도로가 지난 2015년 7월 실시협약을 체결하여 2016년 11월부터 한국도로공사에서 공사를 진행해왔다.


금토분기점이 개통되면 판교, 분당, 수지 및 광교 신도시 주민의 도로선택폭이 늘어나고 거리 6.6km, 시간 10분이 단축되는 접근성 향상으로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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