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군 군동면 전통된장마을에서 만들어진 메주가 발효실에서 숙성이 잘 되도록 뒤집어주고 건조대에 걸어둔 메주가 제대로 말라가는지 살피는 동네

[세계로컬핫뉴스] 메주가 익어가는 마을

손권일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9-12-25 13: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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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세계타임즈 손권일 기자]

영하로 떨어진 아침 기온과 달리 포근한 날씨를 보인 성탄절인 지난 25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전통된장마을에서는 만들어진 메주가 발효실에서 숙성이 잘 되도록 뒤집어주고 건조대에 걸어둔 메주가 제대로 말라가는지 살피는 동네 할머니들의 정성이 이어지고 있다.

 

 

 

 

[강진=세계타임즈 손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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