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거주하는 외국인 또는 유학경험이 있는 유학생이 들려주는 교육이야기

이응노미술관에서 즐기는 문화 이벤트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9-01-29 14: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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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이응노미술관(관장 이지호)은 2019년 첫 문화 프로그램으로 대전에 거주하는 외국인 또는 외국 유학 경험이 있는 다양한 직업군의 강사를 섭외하여 대전지역의 학생 및 가족, 일반인들과 함께 세계 각국에서의 교육경험과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별별이야기>를 진행한다. 

 

 본 프로그램은 ‘2019 문화가 있는 날’행사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별별이야기>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교육을 받은 일일 강사들에게 외국의 교육 시스템을 경험하며 느낀 점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형태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스스로에게 필요한 배움의 방식을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필요한 다양한 정보 및 영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우리나라 교육시스템 속에서 개선해야 할 점들까지 함께 고민하며 다음 세대에게 필요한 바람직한 배움과 관련된 논의도 해볼 수 있다. 

 

 첫 번째로 진행되는 1월 프로그램은 이탈리아에서 영화를 배운 ‘라우라’씨를 초청하여 이탈리아의 영화인 교육시스템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별별이야기>는 사전 온라인 및 당일 현장신청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별도 참가비는 없다. 프로그램 세부 내용 및 일정은 이응노미술관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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