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크루즈 ‘아라호’에서 자녀들이 직접 준비한 K-kids Star Making Project가 성황리 진행.

"K-kids Star Making Project"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꿈의 무대 대공개.

김인수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9-07-22 15: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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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김인수기자] 지난 20일 한강 여의도 럭셔리 크루즈 아라호에서 미래 K-pop을 대표할 K-kids star들의 부모님들이 직접 준비한 Show-case가 성황리 열렸다.

 

이번 첫 번 째로 열린 행사는 기존의 Kids 스타로 성장시키기 위해 많은 대회 및 아카데미에 등록 및 활동을 하며 비용을 지출하는 방식이 아닌, 부모님들이 직접 프로그램 구성 및 기획, 홍보부터 방송 관계자 초청까지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여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행사를 연출하고 자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행사가 진행된 아라호또한 이랜드 크루즈에서 첫 운항을 하는 오픈식으로 그 어떤 것 보다 서로에게 큰 의미로 자리 잡았다.



 

또한 이번 행사에 자문위원단으로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걸그룹 모모랜드의 총괄이사 한도식, 영화감독 Minah R.jung, SBS 공채 개그맨 박상철, 베트남 문화 산업 지부장 김현주, 한복 디자이너 이순화, 영화배우 장민영, 시니어 모델 신명희, 의상 디자이너 유효숙 등 8명이 직접 아이들의 준비한 모습을 보고 캐스팅 및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많은 조언과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더불어 이날 총 연출을 진행한 킹스타이앤엠(이병우 대표)다양한 키즈 행사 및 대회를 연출 및 참가를 해봤지만, 오늘만큼 완성도 높고 뜨거운 열정을 느낀적은 없었던 것 같다너무 멋진 무대를 보여줘서 오히려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K-kids star making project는 매월 1회씩 진행될 예정이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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