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학기제 미디어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원, 자유학기제 미디어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모색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1-31 16: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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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대전광역시의회는 김인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 3) 주관으로 31일 대회의실에서 ‘자유학기제 미디어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광역시교육청의 자유학기제 정책 현황을 검토하고 미디어프로그램 활성화 등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이용환 교장(공주영명중・고등학교)은 ‘자유학기제 미디어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학교에서 발행했던 신문만들기 사례를 통해 미디어프로그램의 교육적 효과를 설명했다.

 

 토론자로는 김강우(대전세종연구원 상생협력팀장), 김미선(제천산채마을 사무국장), 김시명(대전시교육청 교육정책과 장학사), 박은주(전 MBC 아나운서), 장영래(코리아플러스방송 대표이사), 천광로(대한민국평생학습지원센터 이사장) 등 관련 전문가들과 대전교육 관계자가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김인식 의원은 “이번 토론회는 2013년에 도입돼 시행중인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내년도에는 자유학년제 전면실시까지 앞두고 있는 이 시점에 자유학기제 현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정책대안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토론회에서 제시된 미디어프로그램 활성화 정책제안을 바탕으로 대전시교육청이 자유학기제 지원에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시의회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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