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 종교, 이념, 지역 가치를 초월한 화합으로 세계평화 흐름을 만들고자 합니다.

세계문화예술총연합회 창립 3주년을 맞이하여 기념행사가 성대하게 열렸다.

김인수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2-12 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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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김인수기자] 지난 12월 10일 국회의원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세계문화예술총연합회 창립 3주년을 맞이하여 기념행사가 성대하게 열렸다.


한완수 명장명인 총재의 개회선언에 이어, 한장석 이사장은 " 인종, 종교, 이념, 지역 가치를 초월한 화합으로 세계평화 흐름을 만들고자 합니다. 사단법인 세계문화예술총연합회 창립 3주년 기념식은 새로운 미래의 도약으로 희망찬 내일을 약속 할 것입니다."라고 대회사를 전했다. 


< 송영길 의원 >


이날 송영길의원은 " 국내외 문화외교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계신 WCAA세계문화예술총연합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까지의 결실을 토대로 내년 10월 제1회 세계문화예술올림픽과 제1회 세계문화예술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합니다. 문화예술 교류에 있어  WCAA세계문화예술총연합회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습니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또한 축가는 소프나로 ( 최경아 교수 ), 공연은 광화문연가 합창단 ( 조정혜 교수 )과 "나라꽃 무궁화" 한복 패션쇼 ( 김영희 한복, 이봉식 작가 )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광화문연가 합창단 ( 조정혜 교수 )

 

서현 김영희한복 관계자는 "많은 무궁화 사진을 보던중 현재 우리나라의 무궁화가 고목화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였다. 죽어가는 나무에 핀 무궁화꽃은 저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만큼 충분했다. 여리지만 강한 꽃, 시대의 바람에도 같이 흔들리는 꽃 가까운곳의 우리 내인생과도 닮은꽃 그것을 시작으로 서현 김영희한복의 무궁화한복이 시작되었다." 또한 "동양화작가 신재호화가님의 무궁화 그림은 전통에서 시작해 새로운 영감을 주고 시대의 흐름을 표현 했다. 한복위에 무궁화를 표현하는데 고심했다. 장신구와 화장까지 최소화하여 무궁화한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였다."라고 무궁화한복을 만들게 된 동기를 전했다.


 

"나라꽃 무궁화" 한복 패션쇼 ( 김영희 한복 )


서현 김영희한복은 "무궁화라는 이름만으로도 벅찬 자리에 함께하게되어 설레임이고, 빠르게 변하는 시대안에 살면서 전통을 조금더 가깝게 풀어내고, 시대에 흐름과 공존하는 디자인을 제시하고자 많은 고민 했습니다. 한복이 많은 이들에게 좀더 가깝고 쉬운옷으로 다가갈수 있는 날을 기대한다."고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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