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 주요업무보고 및 일반안건 3건 심의

대전 중구의회, 2020년 새해 첫 임시회 개회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1-30 18: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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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대전 중구의회(의장 서명석)는 1월 30일 제22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2월 6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2020년도 경자년 새해 첫 회기를 시작하였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0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고,총 3건의 일반안건을 심의하며, 일반안건 중 의원발의 조례는 2건으로 

 

▲ 대전광역시 중구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연수 의원) ▲ 대전광역시 중구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안형진 의원)이다.

 

 

서명석 의장은 개회사에 앞서,“지난 한해 동안 중구의회가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한 사항은 의회와 집행기관의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고,  

 

의회의 문턱을 낮추어 구민과 함께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었다”며“경자년 새해에도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균형이라는 대원칙 아래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구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열린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의결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오늘부터 열리는 임시회에서는 금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고 조례안을 처리하는 의사일정이 예정되어 있다”며, “한 해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첫 임시회인 만큼 동료의원들의 힘찬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하고 집행기관에도 성실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 주기를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마음으로 힘차게 출발하는 새해를 맞이하여 구민 여러분의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꼭 이루어지는 희망찬 한해가 되시길 기원한다”고 말하며 개회사를 마쳤다.

 

한편, 중구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회, 임시회 6회 등 총 8회 111일간 의사일정에 돌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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