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타임즈TV]대한애국당 인지연대변인,대한애국당의 방미 성과를 이어 강력한 투쟁 이어가자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0-08 20: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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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10월 1일부터 10월 6일 조원진 당대표를 비롯해 방문단이 미국 방문을 잘 마치고 돌아왔다. 이후 토요일 집회에서 비가 많이 왔다. 그런데도 많은 애국국민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조원진 당대표와 방미 사절단은 3박 5일의 일정으로 진행된 미국 방문을 애국국민과 당원동지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로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했다.


특히 미국 정부 국무부 및 국가안전보장회의(NSC)와 미 의회 상원, 그리고 미국의 주요 언론사인 NBC와 ABC, 블룸버그통신, NHK 등 세계 언론사와 교류를 하였다.


워싱턴 DC와 LA에서의 태극기 집회, 미국 동포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부당성, 불법성을 알렸고, 문재인 정권의 反시장 反자유주의 정책을, 거짓 평화 쇼로 전락한 북한 비핵화 문제와 북한 김정은 레짐 체인지를 전달하고 설득하였다.


또한 수잔 숄티 미국 북한자유연합 대표, 그레그 스칼라튜 북한인권위원회(HRNK) 사무총장 등 북한 인권전문가를 만나서 미국사회에 북한인권 유린의 심각성을 알렸다.


IRI 싱크탱크도 만나 IRI와 대한애국당이 교류를 하기로 협의를 했다. 6.25 전쟁기념관에서는 헌화를 했고, 미국 관계자를 만나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강화를 강조하였다.


주미 한국대사관 측에서 온갖 모략과 중상을 펼쳤지만 결코 굴복하지 않고 문재인 정권에 의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인신감금과 무죄석방을 외쳤다.


올해로 65년이 되는 한미동맹을 통해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바탕으로 굳건한 안보와 경제번영을 이루어냈지만,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이 대한민국 안보와 경제를 망치고 있다.


앞으로도 김정은은 알량한 위장 평화 쇼를 계속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방을 무력화한 문재인 정권에 우리 국민들은 드디어 분노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우리 국민들의 목소리를 미국사회에 알리게 된 것은 큰 의의가 있다고 본다.


이제 문재인 정권은 마지막 카드인 북핵 비핵화 쇼에 목숨을 걸고 있다. 북한은 절대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없이는 종전선언은 절대 있을 수 없다고 미국사회에 알리고, 미국 동포들에게 알렸다.


대한애국당은 이번 방미를 토대로 대한민국 애국우파 세력의 총결집을 이루어내고 더욱 강력한 反문재인 투쟁에 매진할 것이다.


당원 동지여러분도 더 힘을 내셔서 문재인 정권의 잔인한 인권탄압과 정치보복에 맞서고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구국의 투쟁에 힘차게 함께 해주실 것을 호소드린다. 우리는 그냥 태극기를 들은 것이 아니었다. 미국뿐만 아니라 미국 정계, 전 세계 언론들이 우리의 태극기투쟁을 잘 알고 있었다. 특히, 태극기투쟁을 통해 투쟁력을 하나로 결집한다면 문재인 정권의 끝도 얼마 남지 않을 것이다.


이해찬의 평양 발언은 사실상 전쟁 선언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방북 당시 ‘제가 살아있는 한 절대 (정권을) 안 빼앗기게 단단히 마음먹고 있다’, ‘평화체제가 되려면 국가보안법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 등의 발언은 사실상 대국민 전쟁선포나 다름없다.


드디어 주사파 종북의 발톱을 다 드러냈다. 그들의 실질적인 생각은 국가보안법 폐지였다. 국가보안법은 피로써 지켜온 것이다. 국가보안법이 무너지면 지금의 언론·방송뿐만 아니라 정보시스템으로 간첩을 막을 수 없다.


이것은 북한 김정은에게 공개적으로 충성맹세를 한 것이고 자유대한민국을 파괴하겠다는 것이다. 거짓촛불로, 불법쿠데타로 만든 모래성 같은 문재인 정권으로 대한민국은 엉망진창이 됐는데 장기집권을 하겠다는 것은 국민을 너무 우습게 아는 발언이다.


특히 국가보안법 발언은 친북주사파세력의 속내를 그대로 밝힌 발언이다. 실제로 문재인 정권 들어와서 대한민국의 국가보안법은 사실상 무력화되었고, 종북세력들은 광화문 거리를 드러내고 활보하고 있다.


이제는 광화문과 시청 앞에 인공기가 걸릴 날도 멀지 않았다. 이들은 종선선언만 하면 바로 거리에서 반미와 ‘미국 Go Home’을 외칠 것이다.


보수우파를 죽이고 편파적으로 된 언론·방송 환경에서는 언론·방송이 적폐청산, 보수우파 죽이기에 활용되는 것뿐만 아니라 미군을 몰아내고, 미국에 대한 반미로 갈 수도 있다고 이번 미국 방문을 통해서 전달하고 왔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아니고, 이미 사회주의 국가로 들어섰고, 언론·방송을 장악한 이 정권은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이라고 분명히 미국 측에 알렸다.


심지어 지난 4일 보도된 미 워싱턴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한국은 미
국에 북한 핵무기에 대한 신고 요구를 미루고, 협상의 다음 단계로서 북한 핵심 핵시설의 검증
된 폐쇄를 받아들일 것을 제안하고 있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했다.


북한 핵시설은 고철이다. 고철을 내놓고 북한 핵을 내놓지 않겠다는 것은 비핵화를 포기한 것이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실언이 도를 지나치고 있다.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한다. 사퇴를 하지 않을 경우 힘으로 보여줄 것이다.
대한애국당은 북한의 핵을 머리에 이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관, 비핵화 정책을 지지하며 反비핵화로 점철되고 있는 북한 핵문제를 결코 인정할 수 없다.


자유한국당 전원책의 실책
자유한국당의 전원책 조직강화특별위원장의 말로 시끄럽다. 전원책 변호사는 조선일보와의 인터
뷰에서 “박근혜 식(式) 이미지 정치, 명망가 정치, 우상(偶像) 정치로는 보수의 미래가 없다”며
“아무도 희생하지 않고 당을 일신(一新)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했다.


전원책 변호사가 해야 할 첫 번째 일은 탄핵찬성파에 대한 출당조치이다. 김무성 일파를 출당시키지 않으면 전원책 변호사는 꼭두각시 밖에 되지 못할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불법탄핵을 알고나 있는 것인지, 그 당시에 이야기 했던 그 많은 논객 중에 한 사람이었던 전원책 변호사가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에 일조한 것은 아닌지 묻고 싶다.


언론과 방송에서 줄타기 전략을 펴다가 얼굴이 알려져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장이 되었다는 것을 국민들은 다 알고 있다. 지금이라도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불법사기탄핵이었다는 것을 발표해야 한다. 그리고 탄핵찬성파들을 자유한국당에서 몰아내는 것이 그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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