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목도모를 넘어 선수급 실력 발휘 기대 -

[세계로컬핫뉴스] 100세 시대 맞춤형 스포츠 “게이트볼 대회” 개최

손권일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1-06 23: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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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세계타임즈 손권일 기자]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신안군지회(지회장 오호근)는 오는 11월 8일부터 9일 이틀간에 걸쳐 압해읍 신안공설운동장에서 제15회 신안군지회장기 노인게이트볼대회 및 제7회 여성 노인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1004섬 14개 읍·면에서 35개 남녀팀 16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회원 상호간에 친목을 도모하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이며,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증진 및 100세 시대에 맞는 맞춤형 스포츠 경기로 보다많은 지역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

 

신안군에서는 민선4기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증진 및 게이트볼 프로그램의 저변 확대를 위해 비바람에도 언제든지 게이트볼을 즐길 수 있도록 지도읍을 비롯한 13개 읍·면에 전천우게이트볼 경기장을 건립하여 노인복지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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