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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대담] 붉은 말의 기상으로 무대를 깨우다, 예진예술원의 ‘진심’
국용호 2026.01.06
예진예술원 염광옥 대표이사(연출가) 관객의 숨결이 예술이 되는 순간, 염광옥 연출가가 그리는 2026년의 비전을 말하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거침없이 질주하는 말의 기상처럼, 차가운 겨울바람을 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