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경고등학교, 한양사이버대 주최 「지능형홈 AI 융합인재 양성」 공동협약 체결

송민수 / 기사승인 : 2025-12-20 08: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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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8개 특성화고·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참여… 고교–대학–협회 연계 AI 교육 본격화

◦ 전국 8개 특성화고등학교가 함께 참여
◦ 고교–대학–협회가 연계된 실무 중심의 AI 융합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운영


[파주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세경고등학교(교장 장계홍)는 2025년 12월 19일, 한양사이버대학교가 주최한 「지능형홈(AI@HOME)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MOU)」에 참여해 미래 주거 기술 분야를 선도할 AI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양사이버대학교를 중심으로 세경고등학교와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그리고 한양공업고등학교,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 영등포공업고등학교, 금파공업고등학교, 유한공업고등학교, 안양공업고등학교, 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 등 전국 8개 특성화고등학교가 함께 참여해 성사되었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인공지능(AI)과 지능형홈 산업의 급속한 성장에 발맞춰 고교–대학–협회가 연계된 실무 중심의 AI 융합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AI 기반 스마트 주거 기술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은 물론, 관련 전문 자격 취득과 진로·진학 연계까지 폭넓은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특히 세경고등학교는 이번 협약에서 실무 중심의 AI 지능형홈 교육 모델을 정립하는 핵심 기관으로 참여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현장형·프로젝트형 수업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미래 직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장계홍 세경고등학교 교장은 “한양사이버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대학 수준의 전문적인 AI 교육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세경고가 AI 지능형홈 융합 교육의 중심이 되어 미래 주거 혁신을 이끌 창의적이고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경고등학교는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홈 특화 교육을 한층 강화하고, 참여 기관들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미래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AI 융합 교육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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