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신약의 열린 책을 받아먹은 자"

이채봉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2 08: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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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 이채봉 기자] 초림 때 예수님은 에스겔 3장의 펼친 두루마리 책 한 권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아먹고 패역한 민족(이스라엘)에게 와서(마 15:24) 전하셨다. 이와 같이 신약 성취 때도 계 10장에서 새요한이 열린 책 한 권을 받아먹고 나라와 백성과 방언과 임금에게 전하였다. 이 책은 계 5장에서 하나님이 인봉하여 가지고 계셨던 책이요, 하나님에게서 예수님에게, 예수님이 책의 인봉을 떼어 천사에게, 천사에게서 새요한에게 전해져, 새요한의 배 속에 들어가 있다.

오늘날 계 10장의 열린 책을 새요한이 받아먹고 와서 나라와 백성과 방언과 임금, 곧 죄 가운데 있는 교회들에게 전하였으나, 지금도 초림 예수님 때와 같이 그 전하는(증거하는) 말씀을 잘 받아 주지 않고 있다. 새요한은 이 열린 계시록 책을 받아먹고 와서 전하는 약속의 목자(계 1:1-3)이다. 계시록의 증거는 계시록의 사건을 다 본 새요한을 통해 듣게 된다(계 22:8, 16). 이 새요한을 통해 계시록의 예언의 말씀과 그 예언을 이룬 실체들을 증거받을 수 있다. 이것이 오늘날 약속의 말씀을 받는 길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순리이다. 성경은 폐하지 못한다(요 10:35).

계시록 예언의 말씀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재앙)를 받는다 하셨다(계 22:18-19). 가감하지 않았는가?

나는 계 1장에서 예수님께 택함 받은 약속의 목자로, 계 2-3장의 일곱 사자에게 편지한 자이고, 계 10장에서 열린 책을 받아먹은 자이며, 계 22장 8절에서 계시록 사건을 계 1장부터 22장까지 다 보고 들은 자이며, 계 22장 16절에서 교회들에게 내가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라는 명을. 받은 자이다. 그리고 계 7장과 14장같이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을 추수하고 인쳐서 12지파 144,000명을 창설하라는 명을 받고, 주와 함께 추수하고 인쳐서 12지파를 창설한 자이다. 그리고 신약 계시록을 통달한 자이다. 확인해 보고 믿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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