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2천 년 전 이스라엘 사람들과 오늘날의 기독교인들"

이채봉 기자 / 기사승인 : 2023-08-31 08:40:27
  • -
  • +
  • 인쇄

[세계타임즈 = 이채봉 기자] 2천 년 전 구약의 예언을 믿는다고 했던 이스라엘 민족들과 오늘날 신약의 예언을 믿는다고 하는 기독교인들의 입장과 현실을 비교해 보면 어떠한가? 2천 년 전이나 오늘날이나 똑같다.

구약 성경을 보고 믿는다고 했던 이스라엘 민족들은 이 구약에서 약속한 구원자의 실체인 예수님을 보고도 왜 믿지 못했는가? 그 이유가 무엇인가? 신약의 영적 이스라엘 기독교인들도 신약 성경을 보고 믿는다고 하였으나, 오늘날 신약 계시록의 실체들이 나타났음에도 믿지 않고 있다. 도리어 초림 때의 이스라엘 민족들이 예수님을 핍박한 것(요 8장)같이 신약의 약속의 목자를 핍박하였다(마 25장). 그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마귀가 영적으로 방해하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말씀이 없고 신약에 대한 믿음이 약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신약 계시록이 약속한 신천지(새 하늘 새 땅)가 약속대로 출현하였다. 그러자 개신교가 물을 들이붓듯이 심하게 핍박을 해왔으나, 신천지는 눈도 깜짝 안 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신천지는 말씀으로 무장하였고(엡 6:11-14 참고), 계 12장같이 예수님의 피와 증거하는 말로 대적 용의 무리와 싸워 이겼기 때문이다.. 그 누구도 신천지에게 말씀으로 이길 자는 없다. 확인해 보라.

하나님도 예수님도 태초의 말씀이시고, 오늘날 신천지도 말씀의 씨로 났고 인 맞았으며 대적 용과 싸워 이겼기 때문에 말씀으로 대항할 적은 없다. 그 증거로 신천지는 달마다 열두 가지 열매를 맺고 매년 10만 수료를 하고 있다(시온기독교선교센터). 해서 신천지를 이길 자가 없다. 만일 대항할 자가 있어 대결을 요청해 와도, 신천지가 말씀으로 이겨 결국 그도 신천지에 와서 공부하게 된다. 이는 신천지에 계 10장의 열린 책의 말씀을 받아먹은 자가 증거하는 말씀이 있기 때문이다. 신천지 성도들은 말씀으로 난, 말씀의 아들들이다. 해서 날마다 말씀 전쟁에서 승리함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이것이 신천지가 진리의 성읍인 증거이다. 말씀이 없으면 솔직한 심정으로 낮아져서 배우는 것이 이치이다. 신천지는 진리로 이겼다. 아멘.

신천지는 신약 계시록대로 창조된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이며, 계시록을 통달하고 있다. 핍박만 일삼지 말고, 신천지에 와서 계시 말씀을 배워 구원받기를 기도한다.

 

[저작권자ⓒ 전남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는 대통령… 김어준 ‘공소 취소 거래설’은 침묵 ▲'범죄 도시, 범죄자 천국'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만들려는 진짜 대한민국의 실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도 뻔뻔한 부산시장 출마, 몰염치의 끝판왕 ▲301조 폭풍 앞에 ‘예상된 수순’… 이재명 정부의 외교·통상 무능이 부른 자초한 위기 ▲초과 세수를 ‘공짜 돈’으로 착각하는 이재명 정부의 무책임한 재정 중독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양부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시의원 증원 촉구 기자회견
3
오세훈 시장,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 참석
4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인(국민의힘 ▲‘공소취소 거래설’… 국민을 위한 안전장치를 李대통령 방탄에 쓰려 했나 ▲‘사법 파괴 3법’개문발차, 헌정 사상 초유의 대재앙이 시작됐다 ▲국토부장관의 ‘보유세 인상’ 선포… 결국 국민의 집 한 채마저 겨누겠다는 것인가 ▲자유민주주의의 위대한 첫걸음, 3·15의거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보 현실 부정하는 이재명 정부, ‘말뿐인 자주국방’으로는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순 없다 관련
5
오세훈 시장, '쉬엄쉬엄 모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