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하나님이 선지 사도들을 보내신 이유"

이채봉 기자 / 기사승인 : 2024-01-15 08:46:52
  • -
  • +
  • 인쇄

[세계타임즈 = 이채봉 기자] 하나님은 아담 범죄 후 오늘날까지 많은 선지 사도들을 보내셨다. 아담 때로부터 지금까지 선지 사도들의 증거와 하나님의 예언은 신약 계시록을 이루기 위한 역사였다. 또한. 예수님이 초림으로 오신 것도, 새 언약을 예언하신 것도 신약 계시록을 이루기 위함이었다.

계시록은 이 땅에 이룰 일을 예언한 것으로, 계시록 성취는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이다. 해서 하나님의 예언은 계시록을 이루심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 계시록 성취 때 구원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씨로 나야 하고, 추수되어야 하고, 인 맞아야 하며, 하나님의 새 나라 신천지 12지파에 등록되어야 하고, 마귀 집단과 싸워 이겨야 한다. 신천지 창조는 새 언약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신천지는 계시록으로 도장을 찍은 것같이 창조되었고, 계시록을 통달한다. 신천지에 추수되지 못하고 인 맞지 못하고, 계시록을 가감한 자는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없다. 그리고 신천지에 들어온 자라도 열매 맺지 못한 자는 잘려 나간다(눅 13:6-9, 요 15:1-6 참고).

인 맞은 12지파 144,000 창조와 흰 무리 창조가 끝나면 계 18장의 바벨론 심판이 시작된다. 얼마 안 있으면 천국 문은 닫힌다. 이후에 와도 받아 주지 않는다. 이는 눅 13장과 같다(눅 13:22-30).

바벨론 심판 후 신천지 성도들은 계 19장대로 하늘의 성령들과 결혼하고, 첫째 부활에 들어간다(계 20장). 때는 이같이 급하다. 계시록 완성 때는 추수되어 인 맞은 12지파만 구원받게 된다. 이것이 계시록의 약속이다.

계 19장의 영육 결혼과 20장의 첫째 부활이 이루어져도 개신교들은 천국에 못 들어간다. 이는 그들이 신약 계시록을 믿지 못했고, 신천지에 추수되지 못했고, 인 맞지 못했고, 계시록을 가감했기 때문이다. 재림 때는 노아 때와 같이 하나님의 심판이 이루어진다. 해서 인 맞아 신천지 12지파 방주에 탄 자만이 구원받게 된다. 아멘.

하나님께서 선지 사도들을 보내신 이유는 신약 계시록을 이루기 위함이었다. 오늘날 계시록이 성취되었다. 우리를 위해 피 흘려 죽으신 선지 사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는 새 언약을 지켜 신약 계시록대로 창조되어 신천지 12지파에 등록되고 계시록을 통달하여 구원에 이르도록 하자. 이것이 성도들의 새 언약 이행이다.

 

[저작권자ⓒ 전남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는 대통령… 김어준 ‘공소 취소 거래설’은 침묵 ▲'범죄 도시, 범죄자 천국'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만들려는 진짜 대한민국의 실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도 뻔뻔한 부산시장 출마, 몰염치의 끝판왕 ▲301조 폭풍 앞에 ‘예상된 수순’… 이재명 정부의 외교·통상 무능이 부른 자초한 위기 ▲초과 세수를 ‘공짜 돈’으로 착각하는 이재명 정부의 무책임한 재정 중독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양부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시의원 증원 촉구 기자회견
3
오세훈 시장,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 참석
4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인(국민의힘 ▲‘공소취소 거래설’… 국민을 위한 안전장치를 李대통령 방탄에 쓰려 했나 ▲‘사법 파괴 3법’개문발차, 헌정 사상 초유의 대재앙이 시작됐다 ▲국토부장관의 ‘보유세 인상’ 선포… 결국 국민의 집 한 채마저 겨누겠다는 것인가 ▲자유민주주의의 위대한 첫걸음, 3·15의거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보 현실 부정하는 이재명 정부, ‘말뿐인 자주국방’으로는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순 없다 관련
5
오세훈 시장, '쉬엄쉬엄 모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