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주 재림의 역사, 신천지의 급성장"

이채봉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3 0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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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 이채봉 기자] 약 2천 년 전 예수님의 역사를 세상이 막지 못했고, 오늘날 예수교는 온 세상에 가득하게 되었다. 그와 같이 오늘날 예수님의 재림으로 창조된 신천지(계 7장과 21장)의 역사를 개신교들이 막지 못했고, 신천지는 급성장하여 매년 10만 수료를 하고 있다. 이와 반대로, 마귀 권세는 날로날로 쇠약해져 개신교의 교인 수는 감소하고, 수많은 개신교 교인들이 신천지로 모여들고 있다.

신천지는 대적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였고(계 12장), 신약 계시록대로 창조되었다. 신약 계시록 성취 때 새 하늘 새 땅 신천지가 이김으로 창조된 것이다. 신천지는 신약 계시록에 기록된 대로 창조된,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의 실체이다. 추수하고 인쳐서 신약의 약속대로 12지파로 창조되었다(계 7장, 14장). 이것이 새 언약 이행이다. 하나 개신교는 초림 때 예루살렘 목자들이 예수님께 한 것같이 신천지를 이단이라며 핍박하였다. 하여 신천지는 수차 개신교에게 신약 계시록 중심으로 대중 앞에서 시험을 쳐서 누가 정통이고 누가 이단인지 확인하자고 하였으나,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왜 안 나오는가?

신천지가 매년 10만 수료를 하는 것을 보고도 한국 기독교 목사들이 신천지로 나오지 못하는 것은, 거짓의 아비 마귀에게 잡히어 있기 때문임이 분명하다. 신천지는 예수님과 천사들과 함께 마귀를 잡으러 왔다. 해서 마귀 신을 받은 자들이 겁이 나서 못 오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 만세, 예수님 만세, 신천지 만세! 개신교는 다 계시록을 가감하였고 신천지는 통달하였다. 이 말이 맞지 않는가?. 확인해 보라.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과 마귀 씨로 난 자들 중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은 신천지로 왔으나, 마귀 씨로 난 자들은 오지 않았다(마 13장 참고). 해서 계 7장과 14장같이 하나님의 씨로 나서 익은 곡식만 추수되어 인 맞은 것이다. 이와 같이 추수된 자와 추수되지 못한 자가 성경대로 이루어지고 있다. 추수 때 추수되지 못하면 그 신앙은 헛것이다. 신천지는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을 추수하여 10만, 10만, 또 10만 수료를 하며 급성장하였다. 해서 신천지는 바쁘다.

이제 바벨론에 포로 되어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다 나오면 곧 바벨론 심판이 있을 것이고, 이어서 신천지 12지파는 계 19장에서 하늘의 영들과 결혼할 것이고, 20장에서 예수님과 함께 첫째 부활에 들어갈 것이다. 성경 계시록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구원이요, 천국이며, 승리이다. 신천지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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