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오전 서울 삼성동 박 전 대통령 사저로 전기설비 등 시설 작업 근로자들이 장비를 들고 들어서고 있다. 2017.03.14.
[저작권자ⓒ 전남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14일 오전 서울 삼성동 박 전 대통령 사저로 전기설비 등 시설 작업 근로자들이 장비를 들고 들어서고 있다. 2017.03.14.
[저작권자ⓒ 전남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장동혁·조국에 '특검' 회담제안…張 "수용"·曺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