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자격과 목사가 되는 자격"

이채봉 기자 / 기사승인 : 2023-12-21 09:50:54
  • -
  • +
  • 인쇄

[세계타임즈 = 이채봉 기자]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은 무엇인가? 1. 하나님의 씨로 나야 한다. 2. 추수되어야 한다. 3. 인 맞아야 한다. 4. 수료 시험에서 90점 이상을 받아 합격해야 한다. 5. 약속의 새 나라 12지파에 등록되어야 한다. 6. 새 언약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고 통달해야 한다. 그리고 사명자가 되려면 위의 자격 요건 외에 사명자 자격 시험에서 90점 이상을 받아 합격해야 한다. 또 목사, 강사, 전도사가 되려면, 목사, 강사, 전도사 자격 시험에서 90점 이상을 받아 합격해야 한다.

약속의 말씀은 천국 가는 길이다. 이 말씀의 길에서 이탈하면 목적지인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를 받는다. “주여, 주여 믿습니다.” 하는 말만으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씨로 나야 하고, 추수되어야 하고, 인 맞아야 하고, 12지파에 등록되어야 하며, 새 언약 계시록을 가감하지 말고 통달해야 한다.

천국과 영생을 공짜로 받을 수는 없다. 지옥 같은 이 죄악 세상에서 낙원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은 장난이 아니다. 피나는 노력과 순교의 정신으로 결사적 노력을 해야 들어가는 것이다. 천국과 영생이라는 이 큰 구원을 받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가? 계시록을 통달하는가? 계시록을 이룬 그 실체들을 내놓을 수 있는가?

계시록이 성취되는 오늘날 구원받을 자는 계시록이 말한 계 7장의 인 맞은 자 144,000과 흰 무리뿐이다. 구원받은 자는 천국으로, 구원받지 못한 자는 지옥 불 속으로 가게 된다. 위의 이 말에 잘못이 있으면 지적하라. 누가 정통이고 누가 이단인지 성경을 기준으로 구분하자. 신천지는 말한다. 신천지 외는 다 이단이며 천국에 못 들어갈 자들이다. 이제 거짓말 그만하고 참말을 하자

 

[저작권자ⓒ 전남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는 대통령… 김어준 ‘공소 취소 거래설’은 침묵 ▲'범죄 도시, 범죄자 천국'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만들려는 진짜 대한민국의 실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도 뻔뻔한 부산시장 출마, 몰염치의 끝판왕 ▲301조 폭풍 앞에 ‘예상된 수순’… 이재명 정부의 외교·통상 무능이 부른 자초한 위기 ▲초과 세수를 ‘공짜 돈’으로 착각하는 이재명 정부의 무책임한 재정 중독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양부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시의원 증원 촉구 기자회견
3
오세훈 시장,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 참석
4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인(국민의힘 ▲‘공소취소 거래설’… 국민을 위한 안전장치를 李대통령 방탄에 쓰려 했나 ▲‘사법 파괴 3법’개문발차, 헌정 사상 초유의 대재앙이 시작됐다 ▲국토부장관의 ‘보유세 인상’ 선포… 결국 국민의 집 한 채마저 겨누겠다는 것인가 ▲자유민주주의의 위대한 첫걸음, 3·15의거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보 현실 부정하는 이재명 정부, ‘말뿐인 자주국방’으로는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순 없다 관련
5
오세훈 시장, '쉬엄쉬엄 모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