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무주덕유산.태백 오투리조트로 올해 마지막 가을 여행 떠나볼까

이진화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7 09:52:48
  • -
  • +
  • 인쇄
무주덕유산리조트, 향적봉에서 즐기는 가을산행
태백 오투리조트, 백두대간의 아름다운 경치로 가을 정취 가득

[세계타임즈 이진화 기자]야외활동을 즐기기 가장 좋은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부영그룹에서 운영 중인 무주덕유산리조트와 태백 오투리조트에서 가을의 끝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곤도라 타고 덕유산을 즐길 수 있는 무주덕유산리조트무주의 휴양 명소인 덕유산은 계곡의 맑은 물과 수천 그루의 나무가 가득한 숲속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덕유산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코스는 곤도라를 이용하는 것이다. 부영그룹이 운영하는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곤도라를 타고 설천봉까지 오를 수 있다. 설천봉(1,520m)부터 정상인 향적봉까지는 별도의 트레킹 장비가 필요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오를 수 있다.

향적봉에서는 덕유산의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 기념사진을 찍기에도 최적의 장소다. 향적봉에서 중봉으로 가는 길은 주목과 구상나무 군락지. 형형색색의 물감을 풀어놓은 듯한 덕유산 능선을 바라보기에 그만이다. 신라 진덕여왕때 창건한 고찰 백련사로 향하는 길과 구천동 계곡 역시 아름다운 비경을 자랑한다. 특히 구천동 계곡은 아름다운 절경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무주덕유산리조트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10월부터 내년 2월말까지 주말ㆍ공휴일 관광곤도라 사전 예약제를 시행중이다. 관광곤도라 인터넷 예약은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홈페이지와 모바일 페이지를 통해서 탑승일 기준 14일 전부터 1인 5매까지 가능하다.


백두대간의 자연 속에서 즐기는 오투리조트 강원도 태백에 위치한 부영그룹 오투리조트에서는 태백산맥의 수려한 경치를 한 눈에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장소 중 하나다. 오투리조트는 백두대간 함백산 1,100미터 고지에 위치해있어 가을 정취를 즐기기에 최적의 전망을 제공하고 있다.


 오투리조트는 숙박객들이 리조트 내에서도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투 숲’ 산책로도 조성했다. ‘오투 숲’ 산책로는 길이 2.4km로 약 50분가량 소요되며, 누구나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온 가족이 청정 자연이 만들어낸 숲과 함께 호흡하면서 힐링의 시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인근에는 야생화와 설경으로 유명한 함백산(1,572m)이 있다. 함백산은 가을이 되면 주목군락과 단풍이 어우러져 가을풍경 또한 절경으로 꼽힌다. 특히, 함백산 산행객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가 만항재 입구에 위치한 정암사다. 정암사는 신라 선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석가모니의 사리를 가지고 돌아와 건립한 사찰로, 사리를 모신 적멸보궁과 수마노탑이 유명하다. 그 외에도 고즈넉한 사찰이 계절마다 어우러지는 풍경이 방문객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저작권자ⓒ 전남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이진화 기자 이진화 기자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는 대통령… 김어준 ‘공소 취소 거래설’은 침묵 ▲'범죄 도시, 범죄자 천국'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만들려는 진짜 대한민국의 실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도 뻔뻔한 부산시장 출마, 몰염치의 끝판왕 ▲301조 폭풍 앞에 ‘예상된 수순’… 이재명 정부의 외교·통상 무능이 부른 자초한 위기 ▲초과 세수를 ‘공짜 돈’으로 착각하는 이재명 정부의 무책임한 재정 중독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양부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시의원 증원 촉구 기자회견
3
오세훈 시장,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 참석
4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인(국민의힘 ▲‘공소취소 거래설’… 국민을 위한 안전장치를 李대통령 방탄에 쓰려 했나 ▲‘사법 파괴 3법’개문발차, 헌정 사상 초유의 대재앙이 시작됐다 ▲국토부장관의 ‘보유세 인상’ 선포… 결국 국민의 집 한 채마저 겨누겠다는 것인가 ▲자유민주주의의 위대한 첫걸음, 3·15의거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보 현실 부정하는 이재명 정부, ‘말뿐인 자주국방’으로는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순 없다 관련
5
오세훈 시장, '쉬엄쉬엄 모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