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의회 강철호 운영위원장, 부산의 미래산업 비전과 해외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CES 2025 참관

이용우 / 기사승인 : 2025-01-10 09: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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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 박람회 CES 2025, 1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미국에서 개최
◈ 부산의 중소기업, 스타트업의 기술‧상품‧서비스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전문가 면담, 참가기업 및 바이어와 네트워킹 등 활동 전개

 

[부산 세계타임즈=이용우 기자] 부산광역시의회강철호운영위원장(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은2025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 박람회 CES 2025에 참관하여,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환경과 기술의 현주소를 점검함으로써 부산의 미래산업 비전과 해외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을 모색하였다. 이번 CES 참관은 AI, 스마트시티, 지속 가능한 에너지 등 CES의 주요 전시 주제를 중심으로 첨단 기술과 혁신 사례를 분석하며, 부산에 적용 가능한 방안을 고민하였으며 특히, 지역의 민생 경제를 살리고 부산의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기 위해 글로벌 기업 및 전문가들과의 면담을 통해 부산이 글로벌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 주력했다.


또한, 역대 최다인 23개의 부산기업이 참가하여 어느 때보다 부산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강철호 운영위원장은 통합부산관에 방문하여 부산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부산기업 홍보에 힘을 실어 주었다.

 

아울러, 기업인 출신인 강철호 위원장은 평소 혁신과 경제 성장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바를 바탕으로 부산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CES 참관에서도 지역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기술 협력과 투자 유치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다양한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과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강철호 운영위원장은 “CES는 단순히 첨단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세계 경제의 미래를 전망할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이며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기술 혁신의 장으로, 부산의 성장 가능성을 넓힐 수 있는 중요한 기회다. 이번 참관을 기회로 부산의 강점을 살린 신산업 육성과 함께 부산 기업들의 첨단 기술이 해외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부산시의회 차원의 정책적 역할을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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