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천국"

이채봉 기자 / 기사승인 : 2024-03-31 10: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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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 이채봉 기자] 신 41년 2월 9일, 전날 밤 꾼 꿈의 세계에 대해 글을 쓴다. 꿈에서 나는 전도 복음의 길 중 시골 같기도 하고 신도시 같기도 한 곳에 갔다. 그곳에는 초가집도 있었고, 거대한 돌집 교회들도 여기저기 있었다. 또한 지프를 타고 다니며 전도하고 심방하는 자도 있었다. 그곳에서 나는 찬송을 부르며 다녔다.

나는 그곳에서 가난한 집에 사는 모자(母子)의 신앙도 보았다. 모자는 흙을 파고 지푸라기가 깔린 방에 살고 있었는데, 그 얼굴은 은혜가 넘치고 기쁨과 즐거움으로 밝았다. 나도 기쁨과 즐거움 속에 내가 본 계시록 전장 사건의 실체들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뿐이었다. 그곳에서는 잘사는 권세자들보다도 땅 파고 오두막 살이를 하며 사는 자들이 더 은혜가 넘쳤다.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천국’이라는 것은 이를 두고 말한 것 같다.

꿈에서 본 주님은 다시 오실 날과 천국이 임해 오실 날이 불과 5일 남아 있다고 하셨다. 꿈에서 깨어난 나는 성경 구절이 생각났다. 딤전 6장 10절에는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 하셨고, 약 5장 3절에는 “너희가 말세에 재물을 쌓았도다.”라는 말이 있다. 또한 성경에는 ‘주 재림과 세상 끝’이라는 말이 있다(마 24:3). 예수님은 이때를 노아 때, 롯 때와 같다고 하셨다(눅 17:26-30). 이때는 돈보다 말씀과 믿음과 행함이 더 중하다 할 것이니, 육신의 재물을 구하는 것보다. 성경의 약속을 알고 그 약속에 대한 믿음과 그 뜻대로 하는 것이 더 나은 길일 것이다.

나는 내가 보고 들은 것을 그대로 증거하였다. 이는 내 사명이다. 추호도 교만하거나 높아지는 행동은 하지 않는다.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하기 위해서 노력한다. 나는 세상에서도, 하나님의 세계에서도 죄 되는 일은 하지 않는다. 이 죄악 세상에 사는 것은 잠깐이요, 우리가 갈 천국 곧 주 재림 세계는 영원한 것이다. 믿음과 행함이 온전치 못하면 가지도 못하고, 간다 하더라도 쫓겨난다. 이곳이 천국이다.

마음과 생각과 행동 전부를 신약 계시록대로 창조되게 하자.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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