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신앙을 위해 받는 욕설과 핍박"

이채봉 기자 / 기사승인 : 2023-10-05 10: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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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 이채봉 기자] 마 23장과 눅 20장의 말씀같이 선지 사도들 중 핍박을 받지 아니한 자는 없었다. 핍박을 받았을 뿐 아니라 죽임까지 당했다(행 7:51-53 참고). 계 6장에서 순교한 영들이 자기들의 피의 신원(伸冤: 원한을 풀어 줌)을 호소하였으나 하나님은 조금만 더 참아 달라 하셨고, 계 18장 19-20절에서 계 6장의 피의 호소를 들어 갚아 주셨다. 계 18장의 심판은 하나님께서 순교자들의 피의 호소를 들어 주신 심판이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 창조하신 세계에서 떠나가신 후 세상을 주관한 마귀가 하나님을 믿는 선지 사도들을 핍박하고 죽인 것에 대한 대가를 치른 심판이었다.

핍박을 받을 때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지금이라도 하늘의 열두 영(營) 더 되는 영(靈)들로 심판하면 못 할 줄 아느냐?” 하시며 “하나 그리되면 하나님의 뜻이 어찌 이루어지겠느냐?”라고. 하셨다. 그렇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십자가까지 지셨다. 하면 주 재림 때는 어떤 때인가? 이때는 심판과 재창조의 때이다.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지고 새 하늘 새 땅이 창조되는 때이다. 누구든지 계시록대로 다시 창조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지는 때이므로, 처음 땅에서 나와 새 하늘 새 땅에 들어가야 산다.

오늘날 신천지에 대해 못 들었는가? 들어도 못 깨닫는 것은 그 영이 죽은 자이기 때문이다. 신천지에는 말씀이 있다. 이곳에 말씀이 있는 것은 말씀이신 하나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이다(요 1:1). 오늘날 천지지간에 계시록(새 언약)을 통달하는 곳은 오직 신천지뿐이다. 오늘날 신천지에게 욕설과 핍박을 일삼는 한국 목자들은 초림 때 예수님을 핍박한 예루살렘 목자들과 같다 할 것이다.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하셨으니(마 5:10-12), 핍박받는 곳이 핍박하는 자들보다 나을 것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신천지에서 신약을 이루시고 있다. 이는 사실이다. 확인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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