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은 지역 특화 주민 관광사업체의 창업과 육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이번 모집은 신규 참여지역(횡성, 화천, 고성)과 기존 운영지역(춘천, 원주, 강릉, 동해, 속초, 삼척, 홍천, 평창, 정선, 양구, 인제, 양양) 총 12개 지역을 대상으로, 예비PD 및 광역PD 등 총 4명을 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3월 23일부터 4월 24일까지 약 33일간이며, 지원 자격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해당 지역에서 활동을 희망하는 강원도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최종 선발된 ‘강원 PD’는 지역 내 주민사업체 발굴, 관광상품 개발 및 판로 개척 등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월 최대 120만원의 활동비를 비롯, 관광두레 사업 관련 교육 및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는다.
선발 절차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로 진행되며, 사업이해도, 전문성, 지역 이해도 및 실행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주민사업체 발굴에 대한 구체적인 아이디어와 실행 계획이 중요한 평가 요소로 반영된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강원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은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지역 관광에 대한 이해와 열정을 갖춘 인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모집 내용 및 지원 방법은 강원관광재단 누리집(www.gwto.or.kr) 공지사항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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