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단 작가 등 전문 강사진 구성… “글쓰기 통해 자아 성찰 기회 마련” [대덕구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대전 대덕구 안산도서관이 글쓰기를 통해 삶을 성찰하는 인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안산도서관은 ‘Writing으로 밝히는 내 삶의 Light’를 주제로 2026년 상반기 문화학교 수강생을 오는 24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의는 3월 31일부터 5월 26일까지 총 8회 운영된다. 시·수필·서사 장르 등 3개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작품 감상과 창작 활동을 병행한다.
세부 강좌로는 △반짝이는 삶을 시어로 옮기는 ‘나와 시 쓰기’(변선우 강사) △내면의 성장을 위한 ‘매력적인 수필 창작’(양병태 강사) △신춘문예 수상작 분석 및 실전 글쓰기를 다루는 ‘서사적 장르 글쓰기’(이주현 강사)가 마련돼 있다.
수업은 매주 화·수·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안산도서관 3층 강좌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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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대상은 50~60대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글쓰기에 관심 있는 성인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접수는 도서관 홈페이지와 네이버폼 QR코드, 방문 및 전화로 가능하며 정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대덕구 관계자는 “삶을 기록하는 힘은 자신을 돌아보는 힘”이라며 “구민들이 글쓰기를 통해 삶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안산도서관(☏042-608-555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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