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키오스크 주문, 모바일 금융, 온라인 공공서비스 등 일상생활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디지털 취약 성인의 생활문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강원인재원은 「강원이‧특별이 한글햇살 찾아가는 에이아이(AI)‧디지털 생활문해교실」 사업을 통해 도내 문해교육기관과 학습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에이아이(AI)·디지털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내용은 키오스크 주문 체험, 테이블오더‧큐알(QR)오더 등 스마트 주문서비스, 모바일 금융 및 에이티엠(ATM) 이용 실습, 온라인 행정서비스 이용, 스마트폰 활용 등 생활 밀착형 디지털 활용 교육으로 구성된다.
또한 프로그램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문해교육 강사를 대상으로 디지털 문해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함께 추진한다.
강사 역량강화 연수는 도내 문해교육기관 및 문해교사 60명을 대상으로 4월 7일부터 강원인재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연수에서는 에이아이(AI)‧디지털 환경 변화 이해, 체험형 디지털 문해교육 교수법, 키오스크‧모바일 서비스 실습 지도 방법 등을 교육하여 현장 중심 디지털 문해교육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원인재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교육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문해학습자에게 체험 중심의 디지털 문해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도내 문해교육기관의 디지털 교육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원인재원 김학철 원장은 “최근 키오스크 주문, 모바일 금융, 온라인 행정서비스 등 생활 전반의 디지털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찾아가는 에이아이(AI)·디지털 문해교육을 통해 도내 문해학습자들이 디지털 환경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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