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플레이스, 봄철 산뜻한 외식에 어울리는 파스타·식전주 출시

이현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9 11: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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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관자를 듬뿍 올린 ‘가리비 관자 올리오’와 이탈리아식 식전주 ‘리몬첼로 스프리츠’
이탈리아어로 봄을 뜻하는 ‘프리마베라’ 콘셉트의 세트 메뉴 2종 및 다양한 프로모션 마련

[세계타임즈 = 이현진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가 봄철 가벼운 외식과 모임이 늘어나는 시즌을 맞아 ‘가리비 관자 올리오’ 파스타와 이탈리아식 식전주 ‘리몬첼로 스프리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가리비 관자 올리오’는 이탈리아산 올리브 오일을 베이스로, 겉면을 노릇하게 시어링한 통통한 가리비 관자와 새우를 듬뿍 올려 풍미와 식감을 더한 오일 파스타다. 가리비 관자 특유의 은은한 단맛과 올리브 오일의 부드러운 향이 어우러져 봄철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함께 선보이는 ‘리몬첼로 스프리츠’는 이탈리아 남부에서 널리 즐겨 마시는 리몬첼로를 베이스로 스파클링 와인을 더해 완성한 칵테일이다. 레몬 껍질을 우려낸 리몬첼로 특유의 상큼한 시트러스 향과 청량한 탄산감이 어우러져 입안을 산뜻하게 깨워주며, 와인보다 알코올 부담이 적어 식사 전 입맛을 돋우는 이탈리아식 식전주(아페리티보)로도 잘 어울린다.


더플레이스는 이탈리아어로 봄을 뜻하는 ‘프리마베라’ 콘셉트의 세트 메뉴 2종도 선보인다. 2인이 즐기기 좋은 ‘프리마베라 커플 세트’는 ‘리코타 프루타 샐러드’, ‘가리비 관자 올리오’, ‘루꼴라 프로슈토’ 화덕피자로 구성됐다. ‘프리마베라 파티 세트’는 ‘리코타 프루타 샐러드’, ‘가리비 관자 올리오’, ‘마르게리따’ 화덕피자와 함께 채끝 등심을 먹음직스럽게 커팅해 제공하는 ‘딸리아따 디 만조’까지 더해 특별한 모임이나 축하 자리에 잘 어울린다. 두 세트 메뉴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봄 시즌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4월 30일까지 더플레이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쿠폰을 통해 프리마베라 세트 메뉴 주문 시 에이드 2잔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세트 메뉴 주문 시 ‘가리비 관자 올리오’와 잘 어울리는 화이트 와인 2종을 보틀 기준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와 함께 퇴근 후 가볍게 한잔을 즐길 수 있도록 매일 오후 5시 이후 ‘리몬첼로 스프리츠 1+1’ 혜택도 운영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봄은 새학기나 새출발 등 일상 속 작은 변화를 기념하는 자리가 많아지는 시기”라며 “싱그러운 레몬의 풍미가 살아있는 리몬첼로 스프리츠와 산뜻한 오일 베이스 파스타를 함께 즐기며, 소중한 사람들과의 축하의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이탈리안 다이닝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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