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의회, 제317회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위

김민석 / 기사승인 : 2023-12-03 11: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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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세계타임즈=김민석 기자] 제317회 횡성군의회 정례회 예산결산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표한상)는 투자유치과, 자치행정과, 세무회계과, 문화관광과 소관 사항에 대한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을안 심사했다.


❍ 표한상 의원


❍ 백오인 의원
 

(투자유치과) 조곡 농공단지 조성을 진행 중인 시점에 제2 일반산업단지 조성은 과도한 예산이 수반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 김은숙 의원
 

(자치행정과) 대학생아르바이트 인원이 예년에 비해 줄어든 것은 관내 학생들을 고려하지 못한 행정이라고 지적함.
 

동계청소년올림픽 단기인력지원에 대해 공동 개최 지자체와 지원 여건이 많이 비교되고 있는데, 인사조직관리부서로서 좀 더 세밀한 계획이 필요함.


❍ 박승남 의원


❍ 유병화 의원
 

(투자유치과) 전기차는 화물차보다 승용차에 대한 수요가 더 높지만, 승용차와 화물차 지원 대수가 대동소이한데, 수요에 따른 조정이 필요하다고 주문하였다.
 

(자치행정과) 이장신분증 제작 예산은 실효성이 없는 예산이고 재검토가 필요함.

 

새마을지도자 운영비를 일률적으로 배정하고 있음. 읍면별 인원수에 따른 예산조정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음.
 

각 읍면에 깃발 보급은 재고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예산 재검토 필요.
 

지방지 보급 사업은 선택권이 분명히 있었음. 예산을 편성하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님. 공무집행에 있어 원칙이 중요한데 원칙 없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가 이렇게 나오는 것임.

 

❍ 정운현 의원
 

(투자유치과) 당초 수소충전소 공모 조건과 다르게 사업자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운영되고 있어 예산 절감 차원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자치행정과) 이장 상해 보험료, 새마을지도자 상해 보험료 차이가 날 이유가 없음. 보장 내용을 같게 적용하고 예산편성 할 것을 주문하였다.
 

새마을지도자 지원사업 예산편성 관련해서 무조건적인 삭감이 아닌 단체와 충분한 소통으로 조정이 돼야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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