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용연학교-3%상담문화센터, 학생 정서 지원 ‘맞손’

손권일 / 기사승인 : 2026-01-10 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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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협약 체결…찾아가는 집단 상담 등 운영


[광주 세계타임즈=손권일 기자] 광주 용연학교(이하 용연학교)는 9일 3%상담문화센터와 ‘지역사회 내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과 통합적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용연학교 교장실에서 김희성 교장과 3%상담문화센터 한은영 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용연학교는 3%상담문화센터와 협력해 2025학년도 2학기 ‘메타버스 개인상담’과 ‘찾아가는 집단상담’ 등 프로그램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청소년 건강증진 관련 사업 협조 ▲의뢰 학생 대상 상담 서비스 우선 제공 ▲상호 발전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지원 등 지역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인 정신보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학교 현장의 심리적 위기 상황에 공동 대응하고, 학생 개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상담을 운영한다.

용연학교 김희성 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의 정서·심리적 위기 상황에 보다 적극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해 상담 프로그램이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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