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재외동포청과 연계하여 지역주민의 재외동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포용적인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좌는 오는 25일, 관련 분야 전문가인 최아영 연구원을 초빙해 ‘재외동포의 역사’를 비롯해 ‘러시아·중앙아시아 출신 고려인의 이주와 귀환 이야기’를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재외동포 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힐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17일부터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032-627-842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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