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초기 운영 상황 점검…학생 중심 교육환경 정착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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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옥순 의원. 의왕푸른초·백운호수중 개교 전 현장점검 모습. |
의왕 고천공공주택지구 내에 설립된 의왕푸른초등학교는 초등 14학급(특수 1학급 포함), 유치원 4학급 규모로 운영을 시작했으며, 향후 36학급 규모로 확대될 계획이다.
이날 개교식에는 군포의왕교육지원청,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김 의원은 등교하는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학교 시설 전반을 살펴보며 개교 초기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
김옥순 의원은 “의왕푸른초등학교가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을 갖춘 학교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신설학교는 개교 이후 초기 운영이 중요한 만큼 교육환경과 학생 배치 상황 등을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옥순 의원은 지난 2월 개교를 앞두고 의왕푸른초등학교와 백운호수중학교를 현장 방문해 시설 안전과 공사 마무리 상황을 확인한 바 있으며, 개교 이후에도 안정화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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