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도시공사, 아동복지시설 ‘우리집’서 자장면 나눔 봉사 전개

송민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5 1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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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상인연합회·교동火짬뽕·시민 참여…아동 60명에게 따뜻한 식사 제공

 

▲함께하는 동행 자장면 나눔 봉사 행사 기념촬영.(사진=여주시)
[여주 세계타임즈 = 송민수 기자] 여주도시공사(사장 김철환)는 지난 10일 여주시 아동복지시설 ‘우리집’에서 생활 아동(4세~18세)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동행 자장면 나눔 봉사 2차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아이들과의 정서적 교류를 통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여주시 상인연합회가 주최하고 교동 火짬뽕(점봉상인회)과 여주도시공사가 공동 주관했으며, 지역 상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시민 참여형 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여주시민 남궁선영, 김정은, 이현호, 윤영수 씨가 봉사자로 참여해 음식 준비와 배식, 아동들과의 소통 등 다양한 활동에 힘을 보탰다.

봉사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자장면과 만두 등 총 60인분의 식사를 준비해 시설 아동들에게 제공했으며, 식사를 함께 나누며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은 정성껏 준비된 음식을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봉사자들도 아이들과의 교류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철환 여주도시공사 사장은 “지역사회 단체와 공공기관, 그리고 여주시민이 함께해 더욱 의미 있는 봉사활동이 됐다”며 “앞으로도 여주도시공사는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도시공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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