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스타트업 성장정책 연구회 김형철 대표의원, ‘벤처 30주년 기념 공로상’ 수상!!

이용우 / 기사승인 : 2025-11-29 15:13:54
  • -
  • +
  • 인쇄
- 벤처 생태계 안착·성장 기여 공로, 지역 창업정책 발전 선도 역할 인정
- 지역 기반 창업정책 발전 기여, “부산이 대한민국 벤처도시로 도약하도록 계속 노력할 것”


[부산 세계타임즈=이용우 기자] 부산광역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부산광역시 스타트업 성장 정책 연구회’(대표 김형철 의원, 연제구2, 국민의힘, 이하 ‘연구회’)는 김형철 대표의원이 27일 열린 「2025 벤처인의 날」행사 중 「2025 부산벤처기업인상 및 신기술혁신상 시상식」에서 ‘벤처 30주년 기념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벤처기업협회와 함께 개최했으며, 지역 우수 벤처기업인과 유공자를 시상하고 기업 간 교류를 확대해 부산 벤처 생태계의 결속과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부산벤처기업인상, 신기술혁신상, 벤처기업육성유공 등 총 15명의 지역 기업인과 기관이 선정됐다. 이 중 ‘벤처 30주년 기념 공로상’은 대한민국 벤처 30주년을 맞아 벤처 생태계의 안착과 성장에 기여한 인물을 예우하기 위해 수여되는 특별 부문이다.
 

 본 상은 벤처기업협회 부산지회, 부산벤처기업협회, 부산정보기술협회 등 지역 벤처 현장을 가장 잘 아는 단체가 후보를 추천하고, 벤처기업협회가 구성한 ‘벤처 30주년 추진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최종 공로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김형철 의원은 이와 같은 엄정한 절차를 거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형철 의원은 부산시의회 「스타트업 성장정책 연구회」 대표의원으로서 지역 창업기업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제도 기반을 구축하고, 현장 요구를 반영한 정책 개발을 선도해 온 핵심 인물이다.
 

 특히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연구·정책·네트워크 활동을 주도하며, 창업·투자 관련 현장 중심 라운드테이블 개최, 지역 스타트업·벤처기업 지원정책 연구 등을 통해 부산이 ‘기술창업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데 기여한 점이 이번 공로상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평가된다.
 

 김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부산의 벤처·스타트업 생태계는 지난 5년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지만, 세계와 경쟁하기 위해선 더 견고한 정책 기반과 지역 특화 전략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연구단체 활동과 의정활동을 통해 부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벤처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2025 벤처인의 날」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강기성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정현돈 부산벤처기업협회 회장을 비롯해 지역 벤처기업인 및 기관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수 벤처기업 시상과 특별강연, 교류 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되며 지역 벤처 생태계의 결속을 다지는 자리가 되었다.

 

[저작권자ⓒ 전남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는 대통령… 김어준 ‘공소 취소 거래설’은 침묵 ▲'범죄 도시, 범죄자 천국'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만들려는 진짜 대한민국의 실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도 뻔뻔한 부산시장 출마, 몰염치의 끝판왕 ▲301조 폭풍 앞에 ‘예상된 수순’… 이재명 정부의 외교·통상 무능이 부른 자초한 위기 ▲초과 세수를 ‘공짜 돈’으로 착각하는 이재명 정부의 무책임한 재정 중독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양부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시의원 증원 촉구 기자회견
3
오세훈 시장,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 참석
4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인(국민의힘 ▲‘공소취소 거래설’… 국민을 위한 안전장치를 李대통령 방탄에 쓰려 했나 ▲‘사법 파괴 3법’개문발차, 헌정 사상 초유의 대재앙이 시작됐다 ▲국토부장관의 ‘보유세 인상’ 선포… 결국 국민의 집 한 채마저 겨누겠다는 것인가 ▲자유민주주의의 위대한 첫걸음, 3·15의거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보 현실 부정하는 이재명 정부, ‘말뿐인 자주국방’으로는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순 없다 관련
5
오세훈 시장, '쉬엄쉬엄 모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