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지원, 창신대 유아교육과 교육부장관 표창

이진화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6 15: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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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 진단 평가 ‘A등급’획득

[세계타임즈 이진화 기자]부영그룹이 재정지원하는 창신대학교 유아교육과가 2021학년도 5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A 등급」을 획득하여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평가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하는 유아교사 양성 기관의 전문성과 교육역량을 평가하는 제도로 평가는 교원양성기관 교육경영 및 여건, 교육과정, 성과 등 3개 영역 26개 지표를 가지고 주기적이며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유아교육과는 출산율 감소로 인한 유치원 교사의 감소라는 사회적 변화에도 창원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연계사업, 유치원 벽화 그리기 사업 등 ▲바른 성품을 갖춘 소통하는 교사 ▲수업전문성을 갖춘 창의적인 교사 ▲교육공동체에 기여하는 실천하는 교사 양성을 목표로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활동들이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할 수 있는 힘이 된 것으로 보여 진다.


 홍성희 학과장은 ‘최우수등급의 성과는 그동안 학생 중심의 학사관리와 체계적인 교육의 질 관리 결과’라고 평가하였으며, ‘이번 평가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유연하게 대처하는 교육과정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원근 총장은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평가를 통해 우리대학 유아교육과의 교육의 질적 수준을 교육부가 검증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면서 평가 준비를 위해 노력해 준 학과 교수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아끼지 않았다.


 창신대학교는 2019년 부영그룹이 재정기여자로 참여하면서 교육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부영연계트랙을 통한 학생들의 현장실무 역량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2022학년도 신입생에게 전액 장학금 혜택(간호학과 50%) 등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 같은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창신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20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 조사결과 취업률 71.4%로 부울경지역 4년제 대학 중 취업률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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