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생명나무 과실과 선악나무 과실"

이채봉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9 15: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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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 이채봉 기자] 생명나무와 선악나무, 이 두 가지 나무와 그 과실을 보았는가?

생명나무 과실을 먹으면 영생하고(창 3:22 참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선악나무) 과실을 먹으면 죽는다 하셨다(창 2:17).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고 선악나무 과실을 먹음으로 그들에게 죽음이 왔고, 자기 본체인 흙으로 돌아갔다. 해서 이 범죄한 아담의 유전자로 난 인류 세계 만민들은 다 아담 같은 죄인들이므로 다 죽어 흙으로 돌아갔다. 하나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죄인의 씨로 나지 않았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씨로 난(눅 1장 참고) 하나님의 아들이요 의인이었다. 구약 성경에는 이 의인 ‘하나님의 아들’이 오실 것에 대한 약속이 소상하게 기록되어 있다.

요 1장에는 예수님에 대해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다 하셨고, 잠언 3장 18절에서는 지혜를 얻은 사람을 생명나무라 하셨다. 또한 예수님은 요 15장에 자기를 참 포도나무라 하셨고, 다니엘서 4장에서는 바벨론의 왕 느부갓네살을 큰 나무라 하셨다. 하나님의 목자도 마귀의 목자도 나무로 비유하신 것이다. 이 두 가지 목자가 각각 창 2장의 생명나무와 선악나무의 실체이다. 그리고 그 나무의 과실은 목자의. 말씀(말)이다. 하나는 먹으면 영생하지만, 다른 하나는 먹으면 죽게 된다.

초림 때의 생명나무는 예수님이요, 선악나무는 당시의 예루살렘 목자들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은 생명나무 과실이요, 예루살렘 목자들의 말은 선악나무 과실이었다.

한데 이 두 가지 나무가 신약 계시록 성취 때 등장하였다. 알고 있는가? 아무리 바빠도 이 두 가지 나무의 실체만은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중하다 하신 이 두 가지 나무의 실체는 지금 어디 있는가? 오늘날 계시록 성취 때의 생명나무는 계 22장에 있다. 이 나무는 달마다 열두 가지 열매 맺는 나무이며, 그 실체는 신천지 12지파이다. 그리고 선악나무의 실체는 계 ​17-18장의 마귀의 ​나라 ​바벨론이다. 이 두 가지 나무와 그 과실을 보았는가? 나는 보았다.

생명나무인 신천지 12지파에 속하여 생명나무 과실(계시 말씀)을 먹어야 천국과 영생을 얻을 수 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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