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수 소상공인 브랜드 4곳 참여 … “유통과 금융 상생 모델 지속 확대해 나갈 것”

[세계타임즈 = 이현진 기자] 현대백화점은 KB국민은행과 함께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동반성장을 위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2일까지 판교점 지하 1층 식품 행사장에서 운영된다.
소상공인 POP-UP FESTA는 KB국민은행과 현대백화점이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소상공인에게 백화점 팝업스토어 운영 기회를 제공해 판로 확대와 실질적인 매출 성장을 지원한다.
앞서, 지난 11월 현대백화점그룹은 KB금융그룹과 ‘고객 경험 혁신 및 금융·유통 시너지 협력 모델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행사에는 성수동 메밀 마제소바 맛집 ‘파라디’, 무설탕 자일리톨 캔디 브랜드 ‘마이달링 캔디’, 균형잡힌 미음을 선보이는 ‘마음미음’, 옛날 찹쌀떡으로 유명한 ‘리타방앗간’ 등 KB금융이 선정한 우수소상공인 브랜드 4곳이 참여해 각 브랜드의 대표 상품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경쟁력 있는 상품을 고객에게 소개하고, 실질적인 매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통과 금융의 시너지를 통해 상생 모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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