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송해면(면장 이명자)이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현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2026년 2월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정기 교육으로, 반기별 의무 이수 과정에 따라 진행됐다.
특히 운전직, 환경공무관, 기간제근로자 등 현업 업무 종사자가 빠짐없이 참석해 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금 깊이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교육에는 송해면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공유하고 안전 수칙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명자 송해면장은 “현장에서의 안전은 어떤 업무보다 더 우선되어야 할 최우선 가치”라며, “모든 근로자가 안전 수칙을 생활화해 사고 없는 현장을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전남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