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한 가게’는 지역 내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달 3만 원 이상의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한다.
관내에서는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비롯해 다양한 업종이 참여하고 있으며 기부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복지 사업비로 쓰인다.
착한가게로 지정된 업소에는 착한 가게 현판이 전달되며, 기부금에 대해서는 국세청 연말 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된다.
문선영 동장은 “이번에 기부 행렬에 동참해 주신 착한 가게 5곳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소중한 기부금으로 관내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논현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학용)은 현재까지 관내 업체 23곳을 착한가게로 지정하며 지역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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