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제일고등학교 미용과 아시아아티스트 미페스티벌

이영임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3 17:48:08
  • -
  • +
  • 인쇄
-13명의 학생이 모두 개인전으로 금메달5개, 은메달5개, 동메달1개, 장려상3개를 획득

 

[남원시=세계타임즈 = 이영임 기자] 남원제일고등학교 미용과 학생들이 최근 열린 아시아아티스트 美미페스티벌 국제미용대회에서 금, 은, 동메달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미용인들과 중국 싱가폴 등 아시아 지역의 미용인들이 참여해 그들의 실력을 겨루는 자리로, 2,500여명이 참가해 경연을 하는 높은 경쟁률을 자랑했습니다. 특히 본 대회는 학생부와 일반인부의 구분이 없이 함께 경쟁하는 대회라 수상의 의미가 매우 큽니다. 


남원제일고등학교는 그동안 미용 교육에 많은 투자를 해왔으며, 학생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번 대회에서의 성과는 그 노력의 결실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최석재(19) 학생은 “그동안 열심히 연습한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미용인으로서의 꿈을 발전시키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최석재 학생은 이번 대회에서 창의적인 헤어스타일링과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남원제일고등학교 미용과 담당 교사는 “학생들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가 이렇게 좋은 성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학교는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단순히 개인의 영예를 넘어서 학교와 지역 사회에도 큰 자부심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13명의 학생이 모두 개인전으로 금메달5개, 은메달5개, 동메달1개, 장려상3개를 획득했습니다. 남원제일고등학교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더 많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도록 이끌 계획입니다.

남원제일고등학교 미용과 학생들은 이번 대회에서의 수상은 그들의 노력과 열정, 그리고 학교의 체계적인 지원이 만들어낸 결과물로, 앞으로도 이들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저작권자ⓒ 전남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는 대통령… 김어준 ‘공소 취소 거래설’은 침묵 ▲'범죄 도시, 범죄자 천국'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만들려는 진짜 대한민국의 실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도 뻔뻔한 부산시장 출마, 몰염치의 끝판왕 ▲301조 폭풍 앞에 ‘예상된 수순’… 이재명 정부의 외교·통상 무능이 부른 자초한 위기 ▲초과 세수를 ‘공짜 돈’으로 착각하는 이재명 정부의 무책임한 재정 중독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양부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시의원 증원 촉구 기자회견
3
오세훈 시장,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 참석
4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인(국민의힘 ▲‘공소취소 거래설’… 국민을 위한 안전장치를 李대통령 방탄에 쓰려 했나 ▲‘사법 파괴 3법’개문발차, 헌정 사상 초유의 대재앙이 시작됐다 ▲국토부장관의 ‘보유세 인상’ 선포… 결국 국민의 집 한 채마저 겨누겠다는 것인가 ▲자유민주주의의 위대한 첫걸음, 3·15의거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보 현실 부정하는 이재명 정부, ‘말뿐인 자주국방’으로는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순 없다 관련
5
오세훈 시장, '쉬엄쉬엄 모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