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정에 따라 서독안경원은 매월 취약계층 주민 10명에게 1년간 안경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독안경원은 충청권 최대 규모의 매장을 운영하는 안경 전문점으로, 취약계층 시력 교정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유문경 대표는 “시력은 일상생활과 학습, 삶의 질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나눔을 꾸준히 하고 싶었다”며 “정기적인 안경 지원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시력 교정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이번 기부는 매월 이어지는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따뜻한 나눔이 시력 보호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재단에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시력은 일상생활 전반에 직결되는 중요한 복지 영역”이라며 “민간 기업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참여가 지역복지의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시에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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