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 2018 고교 학부모 연수 및 간담회 개최

이영진 기자 / 기사승인 : 2018-08-22 18: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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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교육 문화 확산 및 대입제도 정보 제공

 

[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 강남대학교는 22일 오전 10시 강남대학교 우원관 대강당에서 학부모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18 고교 학부모 연수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강남대학교와 용인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학부모 대상 대입 제도 안내를 통한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도 증진을 위해 강남대학교, 경기대학교, 단국대학교, 명지대학교, 아주대학교가 참여했다.


2018 고교 학부모 연수 및 간담회는 용인교육지원청과 연계하여 학부모 대상 대규모 세미나를 진행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학부모의 올바른 교육 문화 확산 및 대입제도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 제공을 위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용인교육지원청 홍기석 교육장과 강남대학교 박영란 입학처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대입전형에 따른 지원 전략과 정보 ▲입학사정관이 들려주는 대입준비 방법 ▲2019학년도 대학별 입학전형 안내 ▲학교/학부/학과 전공 1:1 맞춤형 상담 등 변화하는 대입 제도와 준비 방안 안내, 대학별 입시 상담을 통한 진학 방향성 설정 등으로 참여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남대학교 박영란 입학처장은 “2015 개정교육과정과 빠르게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 관한 실질적인 진로진학 정보의 제공을 통해 고교 학부모님들의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와 사교육비 절감이 기대된다”라며 “참여 대학별 입학사정관의 1:1 입시상담을 통해 입학전형 신뢰성을 제고하고 대입 방향성 설정에 도움을 받으시는 유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남대는 2019학년도 입시에서 모집인원(정원내.외) 기준 수시 1,153명(71.4%), 정시 462명(28.6%)명을 모집한다. 학생부 종합전형 선발인원을 큰 폭으로 늘려 2019학년도 862명(53.4%)명을 모집하며 2018학년도 468명(40.2%)보다 13.2% 늘렸다. 수시모집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원서접수 기간은 9월 10일부터 9월 14일까지이다.  

 

 

한편, 강남대는 사회사업 분야 및 특수교육, 신학교육의 명문대학으로 2016년에는 정부의 특성화사업 대학으로 선정됐고, 복지·ICT융합 선도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실버산업학과, 소프트웨어응용학부, IoT 전자공학과, 산업데이터사이언스학부, 부동산건설학부 등을 신설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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