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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청 전경. |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에 따르면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다음 주 화요일인 1월 13일 새벽 첫차부터 예고된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경기도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라고 9일 오전 긴급 지시했다.
김 지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마친 뒤 “경기버스를 비롯한 대중교통 수단의 출퇴근 시간 집중 배차 등을 통해 경기도민의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라”고 당부하며 비상수송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경기도는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버스 운행 조정과 대체 교통수단 확보 등 종합적인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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