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결산특별위원장세무사 출신, 김성수의원 선임

이상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8 22: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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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2025.6.30.까지, 부위원장 정종복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주3)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지방재정운용의 건전성 확보, 도민의 복리증진과 전북교육 발전 위해 최선 다할 것!

[전북특별자치도의회=세계타임즈 이상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28일 제411회 임시회에서 김성수 의원을 비롯한 11명 의원을 제12대 제3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하였다.

 

 

※김성수, 정종복, 황영석, 이정린, 오은미, 이병도, 서난이, 김정기, 박정희, 윤정훈, 윤영숙(위원장,부위원장,상임위원회 순)

 

 

이날 선임된 예결위 위원들은 회의를 갖고 위원장에 김성수(더불어민주당, 고창1)의원을, 부위원장에 정종복(더불어민주당, 전주3)의원을 선출하고, 7월부터 제12대 제3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본격 시작한다.

 

제3기 예결특위위원장으로 선임된 김성수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정읍 검찰청 형사조정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세무사 김성수 사무소 운영, 더불어민주당 전국 대의원, 정읍지원 고창군법원 민사조정위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 및 탄소중립 특별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주요 활동은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 대한 예산 심사를 통해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교육환경 개선에 노력하고 있으며, 결산심사를 통하여 계획에 맞게 집행했는지 심사하고 재정운용의 개선방향을 제시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김성수 예결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창1)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전북특별자치도 및 도교육청 소관의 예산과 결산 전반에 대하여 철저한 심사로, 효율적인 지방재정운용의 건전성 확보와 함께 도민의 복리증진과 전북교육 발전에 부합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며 “세무사 출신 경력을 발휘하여 예산결산의 전문적인 심사 추진을 도모하고, 공익적 책임을 다해 도민들로부터 신망을 받을 수 있는 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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