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1일부터 적용 가능 [인천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재)인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김정민) 『인천 일생활균형지원센터』와 『오라카이 송도파크 호텔, BW 프리미어 컬렉션』은 가족친화인증 기업 임직원에 대한 할인혜택 제공을 위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인천 가족친화인증 기업(기관 포함)은 2025년 12월 기준으로 288개사가 있으며, 매해 성평등가족부 주관의 가족친화인증 신규 획득을 통하여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인천 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가족친화인증제도의 도입을 촉진하고자 일생활균형지원 사업 특성에 부합하는 가족여행.힐링과 관련한 인센티브(지원혜택)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세부협약내용은 ‘레벨19 레스토랑, 일리카페, 써스티몽크 식음료 10% 할인’과 ‘호텔 객실 직판 패키지 Signature Breakfast Stay, Mono Stay’ 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가족친화인증 기업은 인천내 주요 공공기관과 대기업이 해당하며, 중소기업이 76%를 차지하고 있다. 전체 기업 명단은 인천 일생활균형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인천광역시 누리집(분야별정보-일생활균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각 기업의 가족친화인증기업 담당자를 통해 할인혜택과 예약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현재 가족친화인증기업을 획득하면, 법무부에서는 ‘출입국 우대카드’를 발급해 기업 대표 등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경영안정자금 10억원 한도 우대지원(0.5%인하), NH농협.신한은행 금리우대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가족친화인증기업 소속 근로자는 협약 병원에서 건강검진 할인 등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인천여성가족재단 김정민 대표이사는 “이번에 협약을 맺은 오라카이 송도파크 호텔은 송도에서 가장 좋은 전망을 가진 호텔 중 하나로 뷔페 레스토랑과 수영장 등을 갖추고 있어 가족 친화 활동에 적합하다. 앞으로 일생활균형지원센터에서는 일상생활에서 가족친화인증기업 혜택을 체감하도록 인센티브 발굴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센티브 제공에 관심있는 기업은 협의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천 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가족친화인증제도에 관심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무료로 사전 컨설팅을 지원한다. 관심있는 기업은 인천 일생활균형지원센터 누리집(www.icwlb.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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