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계시록과 추수와 천국"

이채봉 기자 / 기사승인 : 2023-09-03 12: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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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 이채봉 기자]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 하셨고(계 22:18-19), 추수되지 못한 자도 천국에 못 들어간다 하셨다(마 13:30, 37-43).

“기독교(개신교와 천주교)의 목자들에게 묻습니다. 여러분은 계시록을 가감 안 했습니까? 추수되었습니까? 계시록을 가감해도 천국에 들어간다고 한 목자의 말이 맞습니까? 하나님은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고 하셨습니다. 신천지가 볼 때 기독교의 목자들도 그 소속 교인들도 다 계시록을 가감하였습니다. 해서 천국에 다 못 들어갑니다. 신천지는 계시록을 믿고 계시록을 통달합니다. 맹종 신앙인이 신천지입니까, 개신교입니까? 또 이단이 개신교입니까, 신천지입니까? 자신 있게 말해 보세요.”

예수님을 이단이라 한 초림 당시의 예루살렘 목자들과 오늘날의 목자들이 어쩌면 그렇게도 똑같은가? 성경은 폐하지 못한다 하였다(요 10:35). 개신교 목사들은 추수되지 못했고 계시록을 가감하였음에도 추수되고 계시록을 통달한 신천지에게 이단이라 하고 있으니, 무엇인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것 같다. 초림 때나 재림 때나 결국 그들에게 마귀 신이 들어갔으므로 헛소리하고 거짓말하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요 8장, 계 17-18장 참고).

개신교의 진리는 거짓말 주석이고, 신천지의. 진리는 계시록이 성취된 실상을 증거하는 계시 말씀이다. 개신교가 보고 듣기에는 거짓말 같으나, 사실은 신천지의 증거가 최고의 참말 진리이다. 신천지 성도들은 하나님의 씨로 났기에 참말이 진리이나, 개신교는 거짓말의 씨로 났기 때문에 거짓말이 그들의 진리인 것 같다. 오늘날 초림 때 뿌린 씨의 익은 곡식을 추수하고 인쳐서 12지파를 창설한 것은, 성경 4복음서의 예언과 계시록의 약속대로 한 것이다(마 24:29-31, 계 14장, 7장 참고). 이것이 믿음이요 진리이다. 개신교인들이 자신이 진리 소속인지 비진리 소속인지도 모르는 것은, 계시 말씀을 못 배웠기 때문이다. 신천지는 진리의 원천이다. 해서 신천지는 달마다 열두 가지 열매 맺는 생명나무의 실체가 되었다(계 22:1-2).

계시록 성취 때인 오늘날 약속대로 추수되어 인 맞아 생명나무의 실체가 된 신천지 12지파에 소속되어야 천국에 들어가게 된다. 성경이 이를 말해 주고 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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