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BOF, 대한민국 대표 여행·여가·문화 플랫폼인 놀유니버스를 메인스폰서로 유치… 국내외 관광객 확대 등 성공적 행사 개최 기대
◈ 6.27.∼6.28.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한류 최정상급 아티스트 라이즈(RIIZE) 포함, 대표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테마별 케이팝(K-POP) 콘서트, 케이(K)-콘텐츠 전시․체험 팝업존 등 진행 [부산 세계타임즈=이용우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글로벌 케이(K)-컬처 축제인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with NOL(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2026 BOF with NO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2026 BOF with NOL」은 올해 <비욘드 10: 넥스트웨이브(BEYOND 10: THE NEXT WAVE*)> 라는 콘셉트로, 놀유니버스가 메인스폰서로 참여하여 전 세계 팬들이 케이(K)-컬처를 즐기는 글로벌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 비욘드 10: 넥스트웨이브(BEYOND 10: THE NEXT WAVE) 지난 10년간 축적해 온 케이(K)-콘텐츠와 팬덤, 도시 브랜드 및 산업적 성과를 기반으로 다음 1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 그 이후 펼쳐질 변화와 확장을 의미
「2026 BOF with NOL」은 올해 10주년을 맞아 케이팝(K-POP) 대형 공연을 중심으로 ▲뷰티 ▲패션 ▲푸드 등 다양한 케이(K)-콘텐츠를 결합한 체험형 글로벌 페스티벌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들의 케이팝(K-POP) 공연을 비롯해 힙합, 밴드, 이벤트 등 다양한 장르의 복합형 공연을 선보이며, ▲케이(K)-콘텐츠 팝업 전시·체험, ▲스타트업 포럼과 연계한 케이(K)-컬처 토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축제 콘텐츠를 한층 더 확대할 계획이다.
행사 마지막날인 6월 28일에는 빅(BIG)-콘서트의 대표 출연자(헤드라이너)로 '라이즈(RIIZE)'가 무대에 오른다. 라이즈는 데뷔 이후 국내 주요 음악 시상식 수상, 음원·음반 차트 상위권 진입, 초동 판매 기록 경신 등 '성장 서사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최정상급 아티스트다.
빠르게 변화하는 케이팝(K-POP) 시장에서 ‘지금 가장 미래적인 그룹’이라는 평가를 받는 라이즈는 2026 BOF with NOL이 제시하는 넥스트웨이브(‘NEXT WAVE’)의 방향성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아티스트다.
2026 BOF with NOL 관계자는 “라이즈는 10주년을 맞이한 「2026 BOF with NOL」이 선언하는 새로운 물결의 출발점이자, 케이팝(K-POP)의 다음 챕터를 상징하는 팀”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케이(K)-케이팝(K-POP) 지원 사업'과 연계해 케이팝(K-POP)을 비롯한 ▲뷰티 ▲패션 ▲푸드 등 다양한 케이(K)-콘텐츠 팝업 전시존도 운영함으로써 부산형 축제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이게 될 것이다.
케이팝(K-POP)의 글로벌 확산과 함께 뷰티, 패션, 푸드 등 한류 연관 산업에 대한 해외 관광객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관람객들은 입장 시간을 앞당겨 공연 외에도 다채로운 한류 콘텐츠를 경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2026 BOF with NOL」의 공식티켓 예매는 4월 중 놀(NOL)과 놀티켓(NOL ticket), 놀월드(NOL World)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추가 출연진(라인업)을 비롯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비오에프(BOF) 공식 누리집(bof.or.kr) ▲공식 인스타그램(instagram.com/bof_official_kr) ▲페이스북(facebook.com/BusanOneAsiaFestiv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는 6월 20일 오후 6시 화명생태공원에서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중음악 공연 '파크콘서트'가 올해도 무료로 진행된다. 행사는 별도 예매 없이 당일, 누구나, 자유롭게 입장이 가능하다.
박형준 시장은 “2026 BOF with NOL의 1차 출연진(라인업)이 공개 되었고, 향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출연진 역시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 세계 한류 팬들이 부산에서 케이(K)-컬처의 매력을 마음껏 즐기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 부산을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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