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원유스센터 청소년들, 성남소방서 방문 신년 연하장 전달.(사진=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
중원유스센터 장애청소년들은 방과후아카데미 캘리그라피 수업을 통해 익힌 솜씨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담은 연하장을 제작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그동안 119청소년단 활동 및 소방안전교육,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 프로그램 등 소방서와의 지속적인 지역사회 협력과 유대감을 바탕으로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제작을 넘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공공기관인 소방서를 직접 방문해 소통하며, 실천적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청소년들은 자신의 재능이 누군가에게 응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며 자존감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 ▲중원유스센터 청소년들, 성남소방서 방문 신년 연하장 전달.(사진=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
중원유스센터 노승림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캘리그라피 활동을 통해 얻은 재능을 나눔, 발전시킨 소중한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장애 청소년들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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