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신앙 세계의 역사와 핍박

이채봉 기자 / 기사승인 : 2023-09-10 14: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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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 이채봉 기자] 아담 범죄 후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신앙 세계의 핍박과 조롱은 쉬지 않고 있었다. 하나님께서 새 시대를 예언하시고 약속한 목자를 보내셨으나, 그때마다 하나님이 보내신 약속한 목자를 하나같이 핍박했고 죽였다(눅 20장, 마 23장). 누가? 당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목자들이 말이다(마 23:29-36, 계 18:24 참고).

선지 사도들을 죽인 자들은 대다수가 하나님을 잘 믿는다는 자칭 정통 교회의 목자들이었다. 이는 아담. 범죄 후 하나님이 떠나신 신앙 세계도, 오늘날 예수님이 떠나신 신앙 세계도 악의 신이 주관했기 때문이다. 예수님 초림 때도, 재림 때도 하나님을 잘 믿는다는 자칭 정통 교회 목자들이 악행의 선두에 선 것은, 이들이 하나님의 성령이 아닌 악령이 주관한 목자들이기 때문이다. 예수님 초림 때 예루살렘의 목자들이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몰아 죽인 것이 그 증거이다. 오늘날도 계 10장의 열린 책을 예수님같이(겔 3장) 받아먹고 와서 증거하는 목자(약속의 목자)를 개신교 목자들이 이단이라며 핍박하였고, 청원까지 하여 구속시키게 했다.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핍박한 일은 기록된 예언대로 이루어졌다. 지금도 그러하다.

나는 본래 신앙인이 아니었고, 시골에서 농사일을 하던 농부였다. 내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예수님)이 나에게 오사 나를 인도하심으로 신앙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예수님은 나에게 계시록 전장의 사건을 보여 주시고, 그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게 하셨다(계 22:8, 16). 해서 나는 기록된 약속대로 증거해 왔다. 내가 스스로 나를 평가해 본바, 일개 농민이었던 나는 예수님의 택함을 받고 지금 그 누구도 알지 못한 계시록의 예언과 이 예언대로 이루어진 실상까지 알게 되었고, 이를 증거하게 되었다. 하나 초림 때 예루살렘 목자들이 예수님을 핍박한 것같이, 오늘날 나에게도 이 세상 목자들이 핍박을 쉬지 않고 가해 왔다. 하나 나는 기쁘다. 계시록을 알았고, 천국과 영생의 소망을 위해 계시 말씀을 증거하니, 기쁘다. 기쁘다.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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