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정과 최준호·기술보급과 권유진 주무관, 분화산업 발전 공로로 표창

[여주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여주시분화연구회(회장 최화식)는 6일 오후 3시, 여주시 흥천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회원 및 내외빈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함께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구회는 올해도 여주 오곡나루축제 참여, 꽃 나눔 행사, 분화 재배 기술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교육 및 선진지 견학 등 지역 화훼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여주시 분화 산업 발전에 큰 힘을 보탠 공직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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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공무원 표창 농정과 최준호 주무관, 기술보급과 권유진 주무관 |
여주시청 농정과 최준호 주무관과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권유진 주무관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화훼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고, 여주시 분화 산업의 저변 확대와 농가 소득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았다.
최화식 여주시분화연구회장은 “어려운 농업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지원해 준 공직자분들과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2026년에도 여주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분화 생산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연구회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분화연구회는 매년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관내 곳곳에 꽃묘를 공급하고 전시장 운영을 통해 여주 화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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